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5-13 13:15:28
  • 수정 2019-05-13 16:20:37
기사수정

▲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은 지난 5월 9일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성과확산대회에서 산업계 참석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 출처: 고용노동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5월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산업계가 주도하는 인력양성체계와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산업별 인자위) 성과확산대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성과확산대회에서 산업별 인자위의 성과를 더욱 확산하고 산업계가 직업훈련의 능동적인 참여자가 될 수 있도록 산업별 인자위의 역할 및 기능 강화 방향을 발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17개 산업별 인자위 위원장, 선임 위원, 사무총장 등은 산업계 주도의 인력 양성 체계 구축과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업별 인자위가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아울러 산업계 스스로 직업훈련의 능동적 참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산업별 인자위의 자생력 강화가 우선이며, 정부의 관심과 지원도 뒷받침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재갑 장관은 “산업별 인자위가 출범 초기를 지나 확장기에 접어든 만큼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체계 구축 및 일자리 생태계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역할을 다 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또한 이재갑 장관은 “고용노동부도 산업계가 스스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생력을 확보하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hrnews.co.kr/news/view.php?idx=50509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