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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45년 향한 미래전략 수립 착수 - 미래기술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과학기술혁신 경쟁력 확보 - 2020년부터 25년을 바라보는 ‘미래전략 2045’
  • 기사등록 2019-04-15 11:05:53
  • 수정 2019-04-15 1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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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45 미래전략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난 4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 기술 및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과학기술혁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2045 미래전략위원회’를 출범했다.


미래전략 2045는 미래를 선도할 핵심 과학기술 확보전략과 이를 뒷받침할 혁신 생태계 조성 전략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주요 과학기술 분야를 선정해서 이공계 인적자원 육성, 법과 제도 기반 확충, 관련 산업 육성 등의 측면에서 장기적 전략과 개선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이번 미래전략 2045는 급변하는 시대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매 2년 일정 주기마다 과학기술의 발전상황, 기존 전략의 정책화 추진 상황 등 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후속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며 다양한 기관에서 추진 중인 장기 미래연구 및 기존의 과학기술 중단기 계획과 연계성도 강화할 예정이다.


임대식 과학기술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급격한 국제사회 변화의 한 가운데에서 국가가 중심을 잡고 장기적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과기정통부는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과학적인 미래예측에 기반을 둔 미래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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